데레스테 카드 번역: [SSR] 아리스의 티 파티 (아리스) 데레 관련 번역들


1. 기본 대사

- 특훈 전

"티타임 준비는 완벽해요. 맛있는 홍차와 달콤한 과자, 그리고 타치바나류 딸기 파스타도 준비했죠. 자, 사람들을 불러서, 즐거운 디저트 파티를 시작하도록 해요!"

- 특훈 후

"모처럼 즐거운 다과회가 시작되었는데 쿨하게 보이려고 즐기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겠죠. 오늘만큼은 달달함이 가득 묻어 나오는 저... 스위트 타치바나를, 즐겨 주세요♪"



2. 친애도 대사

- 친애도 100 달성 시

"처음엔 그저,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이것저것 생각하는 동안, 제가 즐거워지더라구요.
 사람을 즐겁게 한다는 건... 즐거운 일이네요. 후훗."

- 친애도 200 달성 시 (특훈 가능)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준비도 하고, 사람들을 초대한 뒤, 다과회를 즐기고, 뒷정리까지 하면서, 정말로 즐거웠어요."

"다함께 재밌게 놀 수 있다는 게 어찌나 기쁘던지... 그 기쁨은, 마치 LIVE와 닮아 있는 것 같아요.
 팬들로부터 미소를 전해주는 그 기쁨과."

"분명, 그건 옛날에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 감정일 테죠. 아이돌이 돼서, 다양한 사람들과 이런저런 일들을 하면서,
 프로듀서 씨로부터 배운 가장 큰 즐거움이에요."

- 친애도 400 달성 시

"아이돌이라는 건, 달콤한 간식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아이들의 우상이 되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것.
 그건 정말로... 대단한 일이에요."

- 친애도 600 달성 시 (친애도 MAX)

"과자 갖고 좋아라 하는 거, 유치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런 걸 갖고 사람을 평가하는 게 가장 유치한 일이겠죠."

"무언가를 좋아하는 데는 어른이고 애기고 상관없는 거예요.
 아이돌로서 다양한 사람들이랑 만나고 관계를 맺으면서, 깨닫게 되었죠."

"그렇게 사람들과 친해지고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돌이, 저는... 정말 좋아요. 제가 이렇게 된 건 분명, 프로듀서 씨 덕분이겠죠?"



3. 홈 화면 대사

카드를 막론하고 공통으로 나오는 대사는 생략했습니다. "[N] 타치바나 아리스" 편을 참조해 주세요.

- 특훈 전 (공통)



(장소는 여자 기숙사 식당입니다)

"후훗, 준비는 만전이에요. 이 정도 해 두면 분명 재밌는 티 파티가 될 수 있겠죠."
"홍차 끓이는 법도 배웠고, 찻잎도 최고급으로... 완벽해요."
"함께할 사람들을 생각하고 있으니, 준비도 눈깜짝할 새에 끝나버리네요."
"이쁘게 보이려면... 어디에 두어야 좋을까요... 고민이 되네요."

- 특훈 전 (화면 터치 시)

"후훗, 이 타치바나류 딸기 파스타는, 시판되는 상품이랑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구요!"
"홍차를 따를 때는, 우선 컵을 데우고 나서... 마실 거 하나에도, 깊은 철학이 담겨있군요."
"과자는 다들 좋아하니까, 과자 라인업에는 신중을 기해야지..."
"라인업도, 양도, 충분할 거예요. 누구라도 만족할 걸요?"

- 특훈 전 (친애도 200 시 한정)

"프로듀서 씨랑, 다른 분들을 위해, 소소하게 차려봤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분명 즐거운 시간이 되겠죠."

- 특훈 전 (친애도 200 + 화면 터치)

"다음엔 프로듀서 씨랑 둘이서... 핫, 바, 방금 말은 없는 걸로!!"
"프로듀서 씨, 조언 주신 건, 감사합니다."

- 특훈 후 (공통)



(장소는 LIVE 스테이지입니다)

"초콜릿처럼, 행복이 살살 녹아드는 시간을 선사해 드리겠어요."
"여러분, 달달한 과자 좋아하나요? 달달한 아이돌도, 좋아하나요?"
"달콤함을 배가시켜 줄 약간의 씁쓸함. 그것은 바로 어른의 맛. 그건 바로? 저죠?"
"이 케이크를 먹으면, 몸이 커지고 마는 것인가요..."

- 특훈 후 (화면 터치 시)

"이 무대에 서 있으면... 배가 고파오.......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꽤나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세트네요.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만 같은..."
"항상 파란색 조명이었는데, 오늘은 핑크빛... 이것도 이쁘네요."
"달달한 분위기도 잡을 줄 알아야 아이돌이라 할 수 있겠죠. 또 한 발 디디고 올라선 거예요."

- 특훈 후 (친애도 600 시 한정)

"프로듀서 씨에게도, 달콤한 시간을 나누어 드리겠어요."
"노래에, 과자에, 마음을 담아요. 상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마음을."

- 특훈 후 (친애도 600 + 화면 터치)

"프로듀서 씨에게는... 조금 비터(bitter)하게 있고픈 제가 있어요."
"긴장은 별로 되지 않아요. 그야, 즐거운 다과회니까요."



4. 룸 대사

룸 대사 역시 카드를 막론하고 공통으로 나오는 대사는 생략했습니다. "[N] 타치바나 아리스" 편을 참조해 주세요.

- 특훈 전 (공통)



"맛만 좋은 게 아니라 보는 맛까지... 저도, 이런 과자처럼 되고 싶어요."
"과자도 수제로 만들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레시피, 한 번 찾아볼까요...?"
"딸기 파스타도, 다으멘 더 스위트하게 만들어 드리겠어요."
"어른용 디저트의 혀가 짜릿해오는 달콤함... 이거야말로 제게 어울리는 디저트예요."

- 특훈 전 (캐릭터 터치 시)

"다음엔 사무실에서 파티를 하는 것도 좋겠네요. 아이돌이 아닌 분들도 불러서..."
"최근, 단 걸 계속 먹게 돼서... 레슨, 열심히 해야겠어요."
"딸기를 쓴 과자를, 더 연구해보고 싶어요."
"딸기 파스타를 먹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디 있죠?"

- 특훈 전 (친애도 200 시 한정)

"프로듀서 씨, 홍차를 끓일까요? 마침 생각난 김에..."
"프로듀서 씨가 좋아하는 간식을,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 특훈 전 (친애도 200 + 캐릭터 터치)

"제가 과자를 만들면... 프로듀서 씨가 맛보는 거예요."
"달콤한 냄새요? 기, 기분 탓이에요, 프로듀서 씨..."

- 특훈 후 (공통)



"여기선, 쿨한 타치바나 아리스로 있을 필요가 없을 지도..."
"최근, 사무실 사람들이 디저트 탐방을 가자고 해서..."
"아가씨 같다고요...? 그거야, 당연히 제 품성이 그대로 스며들었기 때문이겠죠?"
"아리스의 티 파티... 불만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기는 좋네요."

- 특훈 후 (캐릭터 터치 시)

"시크하고 이쁜 옷은, 어른스러워서... 단적으로 말하자면, 좋아해요."
"이 옷은, 커피색인가요? 호오, 그렇다면... 모카 타치바나...?"
"이건...! 그냥 먹고 있는 게 아니에요! LIVE에 대한 공부로..."
"저, 저는 먹어도 맛없어요! ......그, 비터하니까요..."

- 특훈 후 (친애도 600 시 한정)

"기쁘게 하는 것을 즐기는 것이 아이돌이로군요, 프로듀서 씨."
"아이돌이 과자라면, 프로듀서 씨는 명파티셰네요."

- 특훈 후 (친애도 600 + 캐릭터 터치)

"초콜릿 한 조각처럼, 프로듀서 씨에게 스며들어..."
"단 음식은, 피로회복이나 뇌의 활성화에 좋다고 해요. 그러니, 드세요."



5. 에피소드 커뮤




"다들, 정말 기뻐해 주었어요.

제가 주최한 다과회는, 대성공이에요.

아리스의 티 파티라는 이름은, 좀 너무 갔지만..."




"준비를 하면서, 이런저런 것들을 생각해 봤어요. 이 사람은, 어떤 과자를 좋아할까, 라든가...
 이렇게 둘을 나란히 두면, 색궁합은 잘 맞을까, 라든가..."

"실제로 다과회를 시작해서, 사람들이 와 주고, 그 중에는 제가 생각한 것들을 알아준 사람도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정말 기뻐서, 자랑스러웠어요."

"아이패드로 뭔가 검색하거나, 책을 읽어보는 것만으론, 이 기분을 알 수 없었겠죠.
 아이돌이 되고서, 새로운 것들을 계속 배워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저는 분명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더욱 더 새로운 것들을 보며 배우게 될 테죠.
 그 감사의 표시를 사람들에게 하는 것이, 저의 다과회예요."

"사무실 사람들에게는, 달콤한 과자를. 그리고 팬 분들에겐... 아, 그래. 아이돌로서, 달콤한 무대를 선사해 주는 거예요."




"자, 팬 분들을 즐겁게 할 2번째 다과회.

막이 열릴 시간이에요. 자, 여러분. 사양 말고 받아주세요.

달콤한 지고의 행복을, 한 번 맛보세요!"



6. SSR 포스터



타치바나 아리스의 포스터 ②

커다란 과자에 둘러싸여, 마치 동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그녀가 써내려가는 이야기에 그 누가 빠져들지 않을 수 있을까?



7. 보이스

보이스 또한 카드를 막론하고 공통으로 들을 수 있는 대사는 생략했습니다. "[N] 타치바나 아리스" 편을 참조해 주세요.



* LIVE 개시
"여러분, 다같이 달콤한 시간을 보내봐요♪"
"파티를 시작할게요! 즐겁게 놀아보자구요!"

* 특기 발동
"여러분에게, 미소를!"
"한 입, 어때요?"
"웃는 모습이 예뻐요!"

* LIVE 종료 (풀콤보 미달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아리스의 티 파티, 또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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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아리스의 최신 카드인 통상 SSR입니다. 빨리 2차 한정을 받아와야 하는데...
평소의 때로는 내성적이면서도 차가웠던 아리스와는 딴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인상적인 카드죠.
딸기 파스타를 만들면서 다과회에 대해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기대에 가득 차 있는 아리스.
이런 새로운 기회를 통해 아리스는 새로운 감정을 하나하나 느끼게 됩니다.
아예 대놓고 "지금은 쿨 타치바나일 이유가 없을 지도..." 라고 하기도 할 정도니까요.
실제로 목소리를 들어보면 이전에 비해 톤이 확 올라가 있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정 SSR에서와는 다른 의미로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그래도 본성을 놓지는 못해서 P에게는 비터하다든지 하는 말을 하기도 하는군요.

아무튼, 이것으로 아리스의 카드 번역은 일단 끝이로군요!
다음은 네네의 메모리얼이랑 카드로 이어가도록 하죠.

덧글

  • 아리스팬 2019/02/28 08:16 # 삭제 답글

    카드 스토리와 번역이 궁금했는데 잘 읽었습니다~ 아리스 상냥하고 예쁘네요.감사합니다.
  • Cristia 2019/02/28 12:59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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