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랭크 SS를 찍었습니다. 데레스테 플레이


오늘 그루브 하다가 총 팬수가 1500만명에 이르러서, SS랭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제한된 기간 내에 팬수를 최대한 올려서 상위 2000명 이내에 (그것도 1000명이었다가 완화된 거죠) 들어야 하는 SSS 랭크를 제외하고는 최고 랭크에 올라오게 되었네요.
이렇게 되기까지 6달이 좀 넘게 걸린 거니까... 1달 당 평균 내면 250만명이 조금 안 되는 수준이네요.


SS 랭크 트로피도 얻어서 사무실 측 룸에 장식해 두었습니다! 메인 룸은 아니지만...


그리고 PRP도 스마트 라이브 빨로 1000을 넘어 있는 상태여서, 바로 SSS 랭킹전 알림이 오네요.
물론, 그렇다고 해도 SSS 달리려면 쥬엘을 엄청나게 갈아넣어야 하기 때문에, 무우리이...



그 외에는... 네? 무료 10연챠요? 그런 게 있었어요? 그런 게 있었으면 왜 저는 아무것도 얻은 게 없죠?




뭐, 그래도 일단 그간 리스트에 추가하고서 한~참동안 나오질 않던 요리코나 유키미가 레어로나마 나왔다는 데 위안을 삼아야 겠네요.
근데, 요리코 3D 모델링 보니까 오른눈에 눈물점이 있었군요?
그리고 유키미는... 모델링이 엄청 귀엽게 잘 나왔네요, ㄷㄷ... 모르고 있었으면 큰일(?)날 뻔했어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